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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한 한국의 LGBTQ 네트워크 - 소수가 아닌 다수가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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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픈퀴어 댓글 0건 조회 86회 작성일 18-05-1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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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LGBTQ 단체는 자금부족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 본인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개인 기부와 도움으로 조금씩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서포터 한 명 한 명의 지지와 목소리에 의지를 많이 하는 이들 단체는 당신이 있어야만 동성 인권을 위한 투쟁을 계속할 수 있다.


퀴어문화축제

퀴어문화축제는 서울 게이퍼레이드를 주관하고 매년 6월에 열리는 한국퀴어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자원봉사자와 직원들, 그리고 퀴어 지지자들의 개인 후원으로만 운영된다. 1년 내내 후원을 받고 있으며 후원금은 매년 서울과 대구에서 (큰 자본이 필요한) 게이퍼레이드를 준비하는데 쓰인다. KQFF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오른 쪽 위의 “English”를 클릭하면 페이지 가장 아래쪽에 후원금을 보내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띵동

세계 곳곳의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노숙, 따돌림, 자살과 같은 어려움에 시달린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그 대안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 성소수자를 돕고 보호하기 청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인 띵동이 설립되었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청소년 건강을 위한 무형 유형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성소수자들과 지지자들의 물질적, 시간적 도움과 음식 후원이 절실하다. 띵동을 후원하고 싶다면 “띵동천사”가 되어 매월 일정 금액을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자원봉사와 후원에, 그리고 자금이 어떻게 좋은 곳에 쓰일 지에 대한 정보는 웹사이트에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이하 행성인)은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성전환자, 인터섹슈얼 등 성적 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인권단체로서 한국에서의 성소수자의 동등한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본인이 성소수자가 아니더라도 후원하고 싶다면 언제든 가입이 가능하다. 후원금은 연대공간과 도서관 및 자원센터 유지, 국내 성소수자 인권캠페인 및 워크샵과 포럼개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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