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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친형한테 강간 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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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Vj123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18-05-1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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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우리 형한테

형이랑 난 12살 차이가 나고
부모님은 외국계기업에 같이 다니셔서 출장이 많음


존나 정확히 기억나는데

내가 6살때 그니까 형이 18살때 아버지가 영국으로 한달간 출장을 가시고 엄마가 6일동안 중국으로 출장을 가셔야했음
즉 출장 날짜가 겹쳣단 소리임


엄마가 형보고 나 잘 보고있으라고 뭐 이런 얘길 하고 중국으로 가셨음


난 그때 아직 혼자서는 제대로 못씻어서 엄마나 아빠가 씻는걸 도와주셨음


그날 밤에 형이 야동을 보고있었고(그땐 야동이 뭔지 잘 몰랐지만)
난 당연히 형한테 씻는걸 도와달라고 말했음



같이 욕실로 들어가서 비누칠을 해주는데 존나 엉덩이랑 ㅈㅈ를 조물락거렸음
내가 그때 뭐라고 말했는지 진짜 똑똑히 기억남


형 왜 자꾸 엉덩이만 하는데? 하니까

형이 김ㅇㅇ. 형이랑 어른들 하는 말타기놀이 해볼래? 진짜 재밌는데 이랬음



난 벽 짚고 엉덩이를 쭉 내면 된다고 했음

그리고 형은 준비물이 있다면서 ㅋㄷ을 가져왔음



근데 그 전에 정말 중요한 준비운동을 안하면 다칠수도 있다고 했음
그 준비운동이 ㅇㄹ이였음


왜 꼬추를 핥아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하기싫다고 했더니
평소엔 화 한번 안내던 형이

날 때릴려고 했음


난 그때 ㅇㄹ이 뭔지도 몰랐고 형이 시키는대로 형 ㅈㅈ를 핥았음 맛은 기억이 안남


그리고 난 형이 시키는 대로 벽을 짚은채로 엉덩이를 뺐는데

존나 뚫리는데 그게 너무 아팠음



이거 하기싫다고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형이 날 때렸음

장난으로도 한번도 안맞아봤었는데 처음 형한테 맞았음


하기 싫다고 하면 형이 화낼꺼라고 하면서 내가 잘해주면 아이스크림이였나 과자를 사준다고 했음

아프다고는 말 못하고 존나 눈물 뚝뚝흘리면서 울면서 박혔음


ㅅㅅ를 하고 깨끗이 씻은 뒤에 형이 자기가 슈퍼를 갔다오겠다고 하면서 이걸 엄마나 아빠한테 말하면 다신 형이 나한테 안잘해줄꺼라고 했는데 그때 형 표정이 너무 무서웠었음



아이스크림인가 과자를 먹고 잤는데


그 다음날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도 아프고 온 전신이 아팠던걸로 기억함
그날 형이 유치원에 전화를 했고 유치원을 안갔음

형은 그날 점심때 집에 왔었음

내가 너무 걱정되서 조퇴를 하고 왔다고 했음



그리고 형 방에서 그짓을 또 했었었음
난 역시 존나 펑펑 울었음

몇일동안 계속 그랬음
난 일주일동안 유치원을 안갔었고 형은 점심시간때정도면 조퇴를 끊어서 집에 왔었음


엄마 아빠가 출장일 겹칠때마다 가지말라고 존나 울어댔음
엄마는 그럴때마다 형한테 컴퓨터만 하지 말고 나랑 많이 놀아주고 신경써주라고 그랬었음



2년정도 당하다가 그 뒤엔 안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땐가 부터 부모님이 출장이 많으셨어서 중2때까지 당했었음

평소엔 정말 착한 형인데 ㅅㅅ할때 반항하거나 도망가거나 하면 밤새 맞았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ㄹㅇ 죽고싶었다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좀 길게 적어봄 감방에 쳐넣어버리고싶음



요약

1. 6살때 친형한테 ㄱㄱ당함
2. 그 뒤로 안하다가 초4때부터 중2때까지 계속 당함
3. 지금은 뭐 잘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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