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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남고 발정기사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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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Ms720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18-05-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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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각상썰




중1때

너네도 다 반배정 받았을거 아냐

기억나지?

머리 처음밀고 처음입는 교복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무 의자나 기어 들어가 앉아있으면

존나 군기잡으려고 애쓰는 담임이 들어오면 존나 졸린 연설좀 거친다음 수업을 시작하잖아?

담임 연설을 듣는데.. 시팔 복도 밖으로 조각상이 지나가는거야

와 저새낀 진짜 존나 잘생겼다…

보통 주변에 초등학교 여러군데에서 중학교에 오잖아

근데 이새낀 본적이 없는거야.. 아 어디서 거물이 하나 기어들어왔구나 생각했지

이목구비가 존나 뚜렷하더라고

내심 우리반 뒷문으로 들어오길 바랐으나 휭 지나쳐 가더라ㅋ

몇반인지 알아보려고 찾아다닐 수고도 필요없었음 우리반이 뒤에서 두번째 반이었거든^^

조각상이 뒷반이구나.. 아.. 나도 친해졋음 좋겟다… 손가락만 빨고 있는데

쉬는시간이 되면 패거리가 보일 거 아냐?

우리반에 초등학교때부터 쎈척하고 돌아댕기던 놈들이 갑자기 우르르 나가더니

조각상 패거리랑 어울리는거야

담배피러 가더라ㅠㅠ 이새끼들 벌써부터 쎈캐클럽 결성했盧?

머리 굵은척하면서 어린것들이 꼴깝 떠네.. 하면서 걔네 피고 들어오는거 보면서

혼자 존나 웃고 있는데 종이 치더라고




쉬는시간이 끝나고 수학시간이었는데

영어 수학시간은 3개의 반을 성적순대로 섞어서 상중하로 나뉘어 수업한다 하데?

다들 배치고사 봤지?? 그거 기준으로 ㅇㅇ

근데 내가 중학교때부터 공부를 좀 했어 남들이 찍고 잔 탓도 있지만ㅎㅎ

아 저새끼 얼굴에 그리고 쎈캐인데 공부 하면 얼마나 잘 하겠나.. 중이나 하반 정도로 가겠구나

흐규흐규 난 안여돼 모범생들이랑 건전한 수업 진행하겠구나 생각하고 상반이었던 뒷반으로 책들고 터벅터벅 걸어감

뒷반애들도 막 옮기느랴고 바쁜 와중에 교실 들어가면서 스캔을 했는데 조각상이 없더라??

어 이새끼 뒷반 아닌가? 갸우뚱하면서 뒤에서 두번째줄 창가 바깥쪽으로 앉았는데

조각상이 화장실갔다왔는지 앞문으로 들어와서 내 옆에 앉는거야ㅋㅋ 내옆이 걔자리였던거지

게동본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성정체성이니 뭐니 불안정할 땐데

걔가 옆에 앉으니까 존나 소설같은거야 물론 내 존슨은 소설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었지

난 초등학교때부터 걍 공부쪽으로 두각을 나타내오던 터라

단 한번도 잘생기거나 쎈애들이랑 어울려본적이 없거든

이때 알았지 어머니 아버지 제가 게이입니다 씨팔

막 설레서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내가 창가 바깥쪽에 앉았댔잖아? 안쪽이 걔자리였는데 점심에 빛을 받으니까

무슨 시팔.. 소묘그림처럼 명암이 지는데 개시팔… 발딱발딱 서는거야

뭐 이딴게 다 있지??? 부모님이 조각을 하셔서 애 얼굴을 깎아놨나?? 싶더라고

존나 넘사벽이라 말걸 엄두도 못내고있는데 얘가 먼저 말걸더라

저 여자선생 존나 욕쟁이라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쎈척하는듯한 어투였음ㅋ

개ㅗㄴ찬아 넌 존잘이니까




왜 걔가 한 나머지 말들이 기억이 안났느냐?

시팔 동봊소리들을까봐 이건 안쓰려고했는데 여기가 클라이막스야

이새끼가 쎈척을 얼마나 하고싶었으면

그날 처음보는 사이인데 수업시간에 체육복을 입은 채 ㅂㄱ윤곽을 보여주는거야

그것도 그냥 자연스레 선게 아니라 자기 손으로 주변을 눌러서 선명하게

내꺼 크냐고 13이라고 만져보라고 이미친새끼ㅋㅋ

존나 햇빛땜에 명암 강한 얼굴로 날 보면서 친 이 멘트를 잊을수가 없어

진짜 얼굴이 존나 화끈거리더라 내가 그 이후로 벙쪄서 말을 못하니까

수업만 듣다가 끝남ㅠㅠ힝 너무 소심해서 만져보진 못함..

그 이후로 복도에서 인사만 하는 데면데면한 사이로 변했다가 중2때부턴 아얘 인사 안함

이후에 특목고 준비한단 소리만 들음 공부 잘하는 날라리 과인거 같던데 (붙엇는진 몰겟다)

아 좀 친하게 지내놓을걸….





2. 싸이클썰




이건 내 중2때 이야기임

으레 학교들이 그렇듯이 우리 학교도 특정 체육종목을 특성화하고 있었는데

그게바로 싸이클ㅎㅎ

우리반에도 싸이클하던놈이 있었는데 공부는 하나도 안하는데 체력은 진짜 킹왕짱

이새끼 1.5km 5분?대로 뛰었던거 기억남

남들 다 설렁설렁 걷는데 처음부터 메시처럼 뛰더니 끝까지 땅끄처럼 뛰어가시더라

근데 이새끼 허벅지가 진짜 장난 아니엇음

싸이클하니 어떻겟盧? 허벅지 짤라서 불에 구으면 존나 닭가슴살처럼 뻑뻑할거 같았음




어떻게 이 허벅지를 기억하게 되었느냐….

여름때 체육시간이었음 선생님이 자유시간 가지라 함

축구 농구 족구 뭐 지네 멋대로 놀고 있다가 햇빛이 너무 쎄길래 그늘에 쉬러 왔는데

몇몇 애들이 모여있는거야 그 패거리들 중 대부분이 운동 싫어하는데 쎈애들 그리고 싸이클

내도 덩치좀 있고 해서 반에서 무시당하는 편은 아니었거든 자연스레 껴서 이얘기 저얘기 했지

중2박에 안된 새끼들이 여친이랑 했네 안했네…. 짐 생각하니 미친놈들같네

그러다가 갑자기 싸이클이새끼가 아 나 꼴렸다 이지랄 떠는거여

이때 생각해야될게 그늘지역이 운동장이 보이지 않는 곳이었음.. 컨테이너 박스 뒷쪽이라

그리고 반바지를 살짝 내리데? 난 그때 남꺼 풀ㅂㄱ한걸 처음봤음 포경은 했떠라

이새끼는 작은 편이 아니었는데 허벅지가 하두 두껍다보니 존내 작아서 귀여워보이는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애들도 역겹다는 내색을 안 하더라고 알잖아 중학교때는 모두가 병신이란 사실을..

그래가지고 즉석에서 허벅지를 이용해 ㄱㅊ를 허벅지 아래로 숨기는 묘기도 보이고 털도 뽑고

이 지랄을 하다가 딸쳐야겠다고 즉석에서 ㅈㅇ배출을함 존나 하얗고 찐하더라..

주변애들은 그걸 또 좋다고 부추기고.. 싸이클은 그렇게 컨테이너박스에 찍싸를함^^ㅋ

그 이후로 나는 며칠간 동영상 없이 딸을 잡곤 했었지

좋은 소재다…





3. 지역구 일찐썰



방금도 말했듯이 우리학군은 초중고가 다 붙어있음

근데 초등학교때부터 이 지역을 주름잡던 일찐이 (농담이 아님 진짜 막장이어서 “지역"을 주름잡음, 이름이 통용됨)

아까 조각상만큼은 아니더라도 좀 코가 오똑하고 남자답게 생긴 편이었음

덩치도 크고 키도 큼 이새낀 운동했어야했는데.. 어쨌든

걔랑 나는 같은 초중고를 나왔는데 단 한번도 인사해본적이 없음

너무 윗계급에 계신 분이라 제가 몸둘 바를 몰라했었거든요^^

근데 고3때 체육 음악 일본어 중국어 뭐 이런거 나누지 않냐 사탐이랑 제2외국어로 우리만그런가?

내가 원래 운동 별로 안좋아하는편인데 꼴깝좀 떨어보겠다고 체육반을 간겨

거기서 처음으로 지역구 일찐이랑 같은반이 됨ㅋ




근데 얘도 날 처음 본게 아니라 그런지 디게 살갑게 대해주더라고

니 이름 뭐뭐 아니냐고 공부 존나 잘하지 않냐고 그럼 나중에 나좀 맥여살려달라고 이딴얘기까지ㅋ

이후로 비슷한 취지의 얘기를 자주 하게 됨

넌 공부를 잘 하니 날 구제해줘라 라는 식

그래서 옛날엔 꿈도 못꾸던 쎈캐애들이랑 어울리게 되는데

난 주로 얘만 안면이 터서 얘랑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뭔가 알려주거나 하곤 했음

이새끼가 중학교때부터 임신설이 터져서 어느 중학교를 세명이서 털었다는 둥 선배를 짓밟았다는 둥 썰이 많았는데

얘 입으로 직접 들으니까 존나 흥미진진했음ㅋㅋㅋㅋㅋ 아 몇개는 좀 과장된게 있더라고…

결국 이렇게 친해져서 우리집에서 술도 마시고 자고가고 하는 사이가 됨

이 때 팬티만 입고 자던데.. 정말 대단한 깡이었음 남의 집에서^^;;;;

그때 알게됨 이새끼는 터질것 같은 작은 팬티를 입는걸 좋아한다는 사실과 좆크기가 ㅅㅌㅊ라는것을

만져봤는지 안 만져봤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어쨌든 그렇게 나는 학교생활도 편하게 했고 지금까지도 지역구 일찐녀석과 연락을 주고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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