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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형이랑사귀게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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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Kd705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18-05-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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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형아는 군인이야 23살이구 실은22살인데 빨라서 그래

이형이랑은 어플에서 만낫는데 서로 빨아재끼다가 나는 당연히 썸인줄알고 그리 생각하고 있엇는데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적이 없다더라

이유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래.. 그래서 마음접고 형동생으로 지내기로 했지

그러다가 연락이 뚝 끊기더라고? 그래서 아.. 연락접혔구나 하고 말았는데

이번년 3월달에 어플에서 어디서 많이본 애가 뜨는거야! 그래 그형 이였지 난 그때 노픽이였거든?

내가 인사하니까 바로 내이름 부르면서 알아보더라? 그래서 바로카톡으로 넘어갔지

연락이 끊긴이유가 군대에 가서 그랫던거라고 ㅎㅎ.. 예전에 밥사준다고 했엇는데 내가 그거 기억나서 말하니까

흔쾌히 수락해주더라 그래서 버스타고 바로 갔지 버스로 40분정도 거리야

가서 봣는데 역시.. 사진빨은 좀있긴햇어도 내식이 더라 솔직히 왠만한 바텀들식이 키크고 덩치크고 형같은 스타일이잖아?

딱 그랫어 떡대도 있고 ㅋㅋ 팔다리 근육근육함. 내가 피자 사달래서 피자먹으러 갔는데 ㅋㅋㅋㅋ 이형이 나보고 내가 자기 친구를 닮았다는겨 ㅋㅋㅋㅋㅋ 뭐하튼 그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노래방갔는데 나한테 귀엽다느니 어쩌느니 애기를 해주더라

그냥 매너상 애기해주는것같았어. 그리고 노래방나오는데 그형이 먼저나가는데 등이 시발 바다만함.. 존나커 뒤에서 안고싶었다
정말로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우리시내에 있는 음식점이 거기도 있데? 그래서 내가 오 ㅎㅎ여기도 있구나 하니까 형이 나보고 저기서 또 밥먹고싶냐고 그러길래;; 내가 됐다고 그러니까 그러면 커피마시러 가자네? 그래서 커피먹으러 가고 그랬지
정말 나는 너무 아쉽더라 이형한테 고백도 못하고 그런다는게 그래도 형동생으로 지내는것만으로 만족하자 생각했지

만나는 내내 형이 다사주고 무려 차비도 형이 내줬다. 미안해 죽는줄 그러면서도 난 뭔생각이였는지 내일 친구약속있다고 형이 그랫으면서도 내일 와도돼?? 이랫다 ㅋㅋㅋ

그래서 너만 괜찮으면 와도됀다고 ㅎㅎ 근데 3시에 형친구약속있으니까 일찍 오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냥 아.. 그냥 않돼겟다 마음먹었는데

헤어지고 카톡을 하는데 이형이 나한테 호감있는게 느껴지더라 카톡으로 귀여웠다 나는 귀여운애들보면 볼을 꼬집고싶다느니 뒤에서 안아서 냄새맡아보고싶다고 ㅋㅋㅋㅋ

나는 당연히 좋앗지 그래서 내가 나한테 한번 해보라고 ㅋㅋ 하니까 그형이 정말??하면서 좋아하더라

아 너무길네 괜찮으면 더써볼게 하튼 나는 지금 우리형 휴가때까지 기다리는중.






실은 커피점 가기전에 내가 머리가 좀 더벅머리같다고 어쩌니 했엇거든 형 은행가서 돈끄내고 나오는데 내머리를 쓰다듬더라

그러더니 ㅋㅋㅋㅋ야 너왁스가 아니라 머리가 떡진거네 이러더라.

실은 이야기가 더많은데 우리 일게이들이 지루해할까봐 넘어갈께 핸드폰 주운사건도 있는데 그핸드폰 아직도 갖고 있다 ㅋ

하튼 다음날 만나러간다고하고 아침 일찍이서 부터 나갔지 처음 보러갈때는 정말 그냥 형동생사이기도 하고
평일이라 학교끝나고 그냥 갔지만

이번엔 좀뭔가 혹시 이형이 나를 형동생사이로 생각을 하지 않고있을수도 있을까봐 좀 꾸미고 나가보았다

내가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카톡으로 오늘도 잘부탁해ㅠㅠ이랫는데 엉뚱하게 이해를 하더라 ㅋㅋㅋ
내가 어제처럼 오늘도 돈이없다ㅠㅠ고 하니까 알앗다고 ㅋㅋㅋㅋㅋㅋ

막상 만나니 어디 갈데가 없는거야.. 어제 애기할 할말은 다해버렷고.. 잠깐 놀이터에 앉아서 서로 멍~하니 조금조금 애기하다가
아침 먹엇냐고 물어보더라 아직 않먹엇다니까 먹으러가자고 사준다고 ㅎ

그래서 먹으러 갔지 핫도그집이엿는데 거기서 형 과거애인애기도 듣고 그랫다
지금 연락하는 애있냐고 하니까 이쪽살는애 한명안다고 근데 얘는 애인이 있다고 하더라

또 이런저런애기를 하고 형이 고3때부터 일을 했다고하데 엄청큰 호텔에서 일햇다고 하는데 그때 일 애기하면 재미진 사건이 많다 ㅋㅋ

진짜 핫도그랑 음료수 커피시켜놓고 1시간 반은 있었던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왔는데
또 갈데가 없는거.. 그러니까 형이 어제 노래방은 갔으니까 별로겟고 애인이면 호텔가는건데 이러더라 ㅋㅋㅋ

정말 갈데가 없었다 그래서 형이 뭐 음원코드살거있다고해서 돌아다니는데 이형이 은근슬쩍 스킨쉽을 많이하더라
볼도 꼬집어보고 ㅋㅋ 나볼살이 많고 내가 꼬집을때는 많이 잡히더니 그 형이 할땐 많이 않잡히대

하튼 형이 내허리잡아보기도하고 어깨에 손올리기도 하고 그랬다. 원룸들만 있고 사람들 별로없는곳 돌아다녓어
그래서 그리 스킨쉽도 할수있었돠

그러다가 짜장면집을 발견했는데 ㅋㅋ 형이 갑자기 술이 먹고싶다고 가서 먹자데
그래서 짜장2개 탕수육세트 하나 시키고 소주를 시키는데 ㅋㅋㅋㅋ 와서 증달라고 그러더라

형은 당황하더라고 ㅋㅋ 이런적이 없엇는데?;; 하면서 그래서 내가 나때문이라고 ㅋㅋ 내가 늙긴뭘늙엇어 ㅋㅋ동안이잖아
이러고 ㅋㅋㅋㅋ 솔직히 우리형도 동안이긴하다 군인치고 피부도 좋고 잘생겻다

그래.. 낮술을 했다 형이랑 나랑 그런데 뭐 낮술도 아니지 3병 시켜놓고 그거 조금조금 마시고 나왔다
화장실 갔다오니까 형이 가자고 내가방이랑 옷가지들고 서있더라 그거 받고 나왔지

나오고 돌아다니는데 사람들 진짜 없엇다 형이 내허리에 손잡고 보통연인들 하듯이 ㅇㅇ 아~벌써 3시다됐네 오늘 친구보러 가지말까?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응응!!그러면좋겟다고 하니까 바로 전화하더라 근데 전화를 않받아서 그냥 무시하기로 하고 돌아다녔다
근데 갑자기 형잌ㅋㅋ 오줌이 엄청 마렵다는거야 그러면서 호텔을 가쟤

솔직히 나는 아다거든? 오랄 2번경험빼곤 정말 아무것도 없다. 남자 사귀어봤자 1,2번 만나고 말았다 정말 맨날
내가 차인게 아니라 내가 막상 해보고 그러니 눈에 뵈이지가 않더라 그래서 내가 먼저 연락끊고 그랫어

나는 지방살아서 이쪽애들도 별로 없는편이라 만나지도 못하고 돈이 많은것도아니라 서울돌아다니면서 인맥도 못구해
그렇다고 내가 ㅎㅌㅊ냐? 그것도아니다 나는 솔직히 ㅅㅌㅊ야 내입으로 하기 그렇지만ㅋㅋ 그냥 내특징애기하면
애굣살 많고 고양이 눈에 키170 마른몸에 얼굴 작고 피부하얗고 딱히 몸에 트러블이 없다 그냥 탑들이 좋아하는 특징들은 다있다
이쪽애들 친구들이나 사람들 만나면 내외모 칭찬 꼭해준다ㅋ 사진보다 낫네 실물이 낫네 ㅋㅋ
얼짱하나 꼽자면 이남수닮았다고 보면됀다 이세용이나 ㅋㅋㅋㅋ

아 왜 내자랑애기가 나왔지 민주화 ㄴㄴ 해 하튼 나는 여러가지 번개도 오고 그랫으나 ㅋㅋ 바텀부심인지 순결을 지키고 싶더라
아니그런데 ㅋㅋ오줌 마렵다면서 호텔가자는건 딱봐도 섹스하자 이거잔냐? 그래서 내가 미쳣냐고 ㅋㅋ하면서
내가 화장실을 구해다녀봤지만

전부다 문이 잠겨있고 그렇더라.. 형은 미쳐 죽을라고 하고 그러다가 모텔 찾아서 들어갔다
형은 바로 화장실부터 가더라 나는 먼가 인신매매 시발;;?? 이러고 문 잠가둿다 혹시해서

형은 레알 오줌이 존나 급하긴 했나보더라 오줌을 1분내내 싸는것같았어 ㅋㅋㅋ 콸콸콸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왓는데 컴퓨터에 야동을 틀는겨 그래서 내가 ㅋㅋ 돌앗냐?하면서 뒤로 돌려서 공포영화를 틀어놨다

그리고 침대에 같이 누워잇엇는데 형이 나를 끌어안고서 뽀뽀하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내가 손으로 형얼굴을 막고
밀어버렸지 ㅋㅋ 그런데 그러다가 내손톱에 형얼굴이 긁힘 ㅠ-ㅠ

내가 그래서 우린 형동생사인데 왜그러냐고 했는데 형이 힝..알았쪙하는 표정을 짓고선 눈감고 누워있더라 그래서 내가 앉아서
그걸 보는척했는데 갑자기 다리로 내몸을 안더니 나를 지품에 갑자기 확안는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악ㅋㅋㅋㅋㅋ왜이래 하면서 일어나서 형엉덩이를 쳤다
그러더니 형도 똑같이 쳐야겟다고 내 엉덩이 들더니 시발ㅋㅋ내부랄이랑 엉덩이를 만지는거얔ㅋㅋㅋ
내가 미쳣다곸ㅋㅋㅋㅋ하면서 발로 가슴찼다 그러더니 쓰러지뎨 앜ㅋ아프잖아 하면서

내가 위로 올라타서 형배에 궁딩이 내려찍었다. 이게 좀일이있었지만 ㅋㅋ그러더니 형이 아 진짜아퍼 하면서 좀 정색하더라
그래서 나도 똑같이 무표정하고 그냥 누워있었다. 그러니까 형이 갑자기 내어깨에 얼굴 들이내밀고
냄새를 맡더라 ㅋㅋㅋㅋ귀여워 죽는줄ㅋㅋㅋㅋ 하튼 내가 그래서 머리 쓰다듬어 줬지 그러니까 어디서 스킨쉽이야!?

이러면서 뒤로 빼더라 그래서 형도 했잖아ㅋㅋ 하니까 다시와서 내어깨에 머리 기대더라 누운상태에서 ㅇㅇ 얼굴 내쪽으로 하고
그러더니 나보고 넌 날어떻게생각하냐고 그러더라 내가 어제 커피먹다가 형은 우리 바텀이 좋아하기에 딱좋은 스타일이라고했엇거든? 그걸 애기해줬다.

그런데 이바보가 ㅠㅠㅠㅠㅠ이걸 이해를 못하는건가? 좀더 뜸들이다가 나한테 키스하려하더라 나는 그래도 좀더 마음을 알고싶고
왠지 그냥 버려지고 그런게많아서 막고서 형도 나좋아? 확실하게 애기해라 하니까 좋다고 하고 키스하더라

아니 시발 근데.. 면도를 제대로 않햇나 까슬까슬해서 앜ㅋㅋ않돼겟다 형 면도시켜줄게 하고 내가면도 해줬다
침대끝에서 형다리에 앉아서 형면도해주는데 형이 다리를 벌리는바람에 나침대에서 떨어질뻔햇거든? 근데 형이 나 엉덩이 잡아줘서
않떨어짐 ㅎㅎ..

하튼 면도해주고 키스하다가 날애무시키려하더라 는 이제 겨우2번째 만나는데 이러면 않돼겟다 생각하고선 배까지만 애무하다가
내 성기를 만지면서 하려고하더라..

그래도 애기를 하자면 분명하게 내애인은 군인이다. 그런데 내가 처음이라고 하니까 ㅋㅋ정말 처음이야?? 이러더라
물어보니까 내가 좀생겨서 전혀 않그럴것같앗다고 ㅋㅋㅋ귀엽기는ㅋㅋㅋ 하튼 내가 처음이라니까 처음하면 받기만 해야된다고
정말 받기만하고 자기가 싸는것보다 나싸는것만 신경써줫다

근데 결국 나도 못쌈.. 나솔직히 몸애무만1시간은 받은것가터.. 그리고 거기랑 다리 애무도 포함하면 더많을듯..
내가 형거해주려니까 형은 오줌쌋엇잖아? 그래서그런지 내가 해준다고 일어설때마다 다시 날눕히고 애무해주더라 아 다시생각하니 꼴릿꼴릿.. 근데 나도 오줌싸고 않닦았는데 형은 날애무해줬다ㅋㅋ

형이 나애무하면서 내가쪽팔린일들이 많이났지.. 맛잇냐? 내가 혼자 흥분해놓고선 사랑해 이러고 형보고도 사랑해하라 그러곸ㅋ
애무하는형시선에선 내가 얼마나 웃겨보엿을려나

하튼 내가 계속 형꺼 해줄수있다고 징징대니까 씻자고 그러더라 거기서 잠깐진짜잠깐10초20초해주는데도 힘들던데 쩝
그러다가 형이 다음날 복귀라서 더이상 나 딸해주다가 더이상 않돼겟다고 에이 왜않나와 아쉽다고 ㅋㅋㅋㅋㅋ

6시에 형친형이랑 술약속있다고 그만 가자고 그러더라 그러고선 옷입는데 내가 형아 ㅠㅠ나양말없어졌어 하고 찾다가 갑자기 오줌마려워서 누러갓는데 내양말 두손으로 잡고선 니양말찾앗다 ㅋ 하면서 씩웃는데 ㅋㅋㅋ개구장이같았다

형 은 머리가 짧아서 머리 않말려도 됏지만 나는 말려야해서 말리는데 형이 날 존나 사랑스러운눈으로 쳐다보는걸 내가 거울로보고있었다 ㅋㅋ진짜 좋았어 그러고선 내가 형 나머리다말렷다! 가자 하니까 먼저 가더라? 어제 봣던 그등이 오늘 또 보이는거
그런데 이번엔 뒤에서 안을수있었다 왜냐면 이제 형은 내꺼거듢ㅎㅎㅎㅎㅎ 형은 핸드폰 끄고있었다더라

친구한테 연락올까봐

그렇게 터미널까지 택시비랑 버스비 형이 다내줬다. 진짜 2일봣는데 형이 20만원은 쓴듯하다
나집가면서 연락했는데 아마 형 친형이랑 만나서 술먹는듯.. 톡해도 않보고 전화해도 계속 전원꺼져있다고..

그리고 다음날 형이 복귀하는 날이 됐다. 실은 갈려했는데 형이 1,2시에 간다는데 내가 교회갓다오면 11시거든
2시간 동안 보기도 좀 그렇고 형 복귀준비도하려면 내가 가면 방해만 될까봐 않갔다 ..근데 그게좀 후회되네 ㅋㅋ그땐 몰랏는데 형이 나보고 보고싶다 보고싶다 카톡으로 여러번 보낸게 많앗어

그렇게 형복귀하자마자 페이스북으로 연락해주더라 페북글도 올렷는데 이쪽애들 많이 알까봐 내심 걱정햇엇는데
내가 고생하겟구만유 ㅠㅠ이러니까 나보고 고생할생각보단..ㅎㅎ 이러고 화이팅!했는데 고맙다하면서 하트날리는거 보니

전혀 그런건없는것같았다 카톡내용도 보여주고싶은데 어떻게보여주는지 모르겠다
실은 내가 형식이 아닐까봐 4살차이난다고 거절했었다고 ㅋㅋ 내가 한참사진못찍을때 알게됏거든

근데 만나고보니 내식이고 너가날어떻게생각할까 내심고민했엇다.. 너가 나한테 과분하니까 그러고 ㅋㅋ 아 진짜 바보다레알..
이형 수원에서 진짜 얼굴존잘인애랑 사겻엇다는데 얘가 전남친이랑 애길해서 헤어졋엇다는데 이존잘이 계속 잡고 형일하는데까지 찾아간다니어쩌니 이랫다는거보니 인기 있엇을듯한테 나는 진짜돈도않쓰고 그랫는데 내가 과분하데 진짜..ㅋㅋ

그리고 마전에 우리형아 생일인데 내가 못챙겨줫거든.. 그러니까 자기생일아니라고 지낫다고 그러면서 내가 형생일 애기하려니까
자꾸 내생일로 전환시키더니 내생일 맞춰서 나오겟다고 그러고..

아 보고싶다 형아.. 지금 2주일째 연락이 않돼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고싶어유ㅠㅠㅠㅠㅠ

요약

1. 형동생사이지내던형인데 만나보니 서로식돼네
2. 호텔에서 고백바듬 사귐
3. 어휴ㅠㅠ바보멍청이형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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