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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시티에서 쉬멜 만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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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Vy736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18-05-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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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발정나있던 여름이였다

자위를해도 뭔가 부족하고 후딸을 해도 뭔가 아쉽고

하루에도 ㄲㅂㅅㅌ를 몇번이고 눈팅하면서

먹거릴 검색 중이였지



Xx살 쉬멜 xx에서 만날분…



못먹는감 찔러나 보잔 심정으로 글 끝에 있는 톡으로

쪽지를 보낸다 그냥 외로우니 데이트나 하잔다

뭐 나도 할짓이 없어서 콜하고 약속을 내일로 잡고

쉬는데 잦이 사진을 달란다… 하… 이건 또 뭐여

데이트 하자며 ㅋㅋㅋ 라고 생각했지만

급하게 바지를 내리고 사진을 찍어보냈다

만족한둣한 답장이오고 나도 얼굴이 궁굼했기에

사진을 요구하니 보내주더라…

시발… 여자티는 나는뎀 못생겼다… ㅎㅌㅊ ㅠㅠ

나는 매너남이니까 얼굴에 대해선 언굽하지 않고

다음날 만나기로 했다…



Xx역 앞에 만나기로 하고 차는 대충 구석에 박아놓고 역으로 간다 내렸다는데 찾질 못하겠다

톡으로 어딧냐니까 내 옆이란다

시발 전혀 딴 ㅅㅌㅊ가 왔다… 보내준 사진은

호르몬 초기때 란다… 수술하고 나니 딴 사람이다

기분이 급 좋아진다 차에 태운다음 어디로 갈래 하니까 바람이나 쐬잔다 시외로 내달린다

점심시간 근쳐라 밥먹었냐 물어보니 아직이란다

근쳐식당에 파킹한다 손잡고 들어가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 누구도 그녀를 잦이가 달렸다곤 생각하지 않울 것이다. 다시 차를 타고 한적한 곳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둑어둑해졌다

대화도 살짝끈어졌다 이제 돌아갈까 하니

쉬었다 가잔다… ㅋㅋㅋ 그럴까? 라며 근쳐 모텔에

번개처럼 주차를 한다

가슴이 뛴다 그녀가 먼저 씻으로 간다

근쳐 편의점에서 맥주 2캰을 사와서 나눠 마신다

옆으로가서 슬쩍 입을 마추고 두르고 있던 가운을 벗긴다 가슴이 너무 자연스럽다 성형한 티가 안나지만

물어보면 분위기가 깨질까봐 물빨에 열심이다

침대로 와서 다시 물고 빨고 작은 그녀의 존슨도 만지고 빨아주니 너무 좋아한다

이번엔 내 차례란다 역으로 애무당하는데 미칠꺼 같다.. 포인트를 너무 잘 집는다… 약점공략오니 허리가 뜬다 교성이 흐르고 둘이 얽혀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내 좆같은 조루 잦이가 오늘따라 오래간다

그녀를 눕히고 천천히 삽입한다 천천히

힘들어하는 표정이 또 미치게 한다

소리가 나오지 못하게 입을 막고 최대한 깊게 삽입한다 움직이지 않는다 그냥 끝까지 넣은 상태서 키스와 애무만 해준다 그녀가 오히려 참질 못하겠는지 허릴 움직인다 타이밍이 온듯하여 열심히 움직인다

신음소리가 잦이에 힘을 넣어준다 더욱 힘이 들어간다 여러자세를 돌려가면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가 먼져 쌌다 나도 슬슬 올꺼 같애서 더욱 열심히 박아본다 그녀가 싼 배위에 내것도 같이 싸본다

그녀가 싼것은 맑고 투명했다 우유빛깔의 내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점도는 있지만 보통의 정액만큼은 아니다… 그녀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한다 꼭 껴안아 주고 온몸을 만져준다 종말로 시간이 어떻게 흐른지ㅜ모를 황홀한 시간이였다 현자타임이 없을 정도로

씻고 나와 그녀가 어디에 내려달라는것을 굳이 집까지 태워줬다. 전번도 받았다. 다음주에 또 보잰다

기대와 설렘으로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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