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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커밍아웃, 나에게 진심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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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픈퀴어 댓글 0건 조회 162회 작성일 18-05-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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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커밍아웃, 나에게 진심이고 싶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최근 커밍아웃한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진심이고 싶었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미국 연예매체 E! News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월 출연한 ‘SNL’에서 “나는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을 한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녀는 “솔직히 나는 단지 그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그에 대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그렇게 당당히 말하지 않았던 것은 어떤 애매함이 있었기 때문이고 이제는 나 자신에게 정말로 진심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하지만 솔직히 나의 그 말은 농담이었다”며 “그 발언은 ‘이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런 것이 아니라 나는 그냥 가볍고 유쾌하게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고맙다고 말해줬다. 이에 대해 나는 정말로 자랑스럽다”는 자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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